충청

특히 현장에서 파리한식협회(회장 이종선)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해 그 의미를 더했다. 두 기관은 박람회의 유럽 현지 홍보, 청년 미식 셰프 인재 양성, 전남 식재료의 해외 진출 확대 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은 "세계적 미식 강국인 프랑스에서 박람회를 소개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남도미식의 세계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입장권은 오는 30일까지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40% 할인된 가격인 6천 원에 예매할 수 있다.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유럽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타이완관광청 등 두 나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는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 참가해 박람회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국제행사로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 - 전남도 파리 코리아 엑스포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