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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7대 공약은 ▲AI 국가시범도시 조성 추진 ▲민‧군 통합 서남권 관문공항 조성 적극 추진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도시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 선언 ▲영산강‧광주천 수변 활력도시 조성사업 적극 추진 ▲국가 초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 ▲서남권 메가시티 조성 등이다.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경제 상황실’도 함께 운영한다. 소비 진작,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 논의에 주력하며, 오는 18일 첫 회의를 열어 공공기관과 지역상권 간 매칭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소비 촉진 방안을 모색한다.광주시는 또 광주지역 대선공약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산업과 특성을 살려 대담하고 선제적인 국정과제 신규 제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새로운 정부에서 보다 속도감 있게 인공지능(AI)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부(가칭)’ 신설을 제안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가인공지능(AI)산업혁신진흥원 설립 및 특별회계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인공지능(AI) 국가 시범도시 조성 특별법(가칭)’을 제정해 줄 것을 새 정부와 정치권에 요청할 계획이다.또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인 광주로 헌법재판소 및 대법원 등 ‘사법기관의 지방 이전’을 제안할 예정이다.광주시는 골목경제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시 산하에 골목상권 전담 조직 신설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비상경제점검TF를 구성하고 국정기획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숨가쁘게 달리고 있다”며 "광주시도 이에 발맞춰 ‘골목경제 상황실’과 ‘대선공약 서울상황실’을 운영한다. 광주시의 양날개 상황실 운영은 소상공인과 광주의 목소리를 키워줄 것이다. 이재명 정부에서 광주 미래를 위한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골목상권 회복이라는 두 날개를 펴고 광주가 날아오를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1.2 - 강기정광주시장 대선공약 국정과제 반영 TF 회의 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