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 의원은 "옥수수는 보성군을 포함한 전남 지역의 주요 소득 작물 중 하나”라며, "열대거세미나방 확산은 단순 병해충 문제를 넘어 농가 생계와 직결된 매우 심각한 사안이다”고 강조했다.이어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상품성 저하와 대량 피해가 불가피한 만큼,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작물 생육 시기별 맞춤형 방제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농가들이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방제 시기, 약제사용법, 피해 양상 등을 구체적으로 지도하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전남도의회 이동현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