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정영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후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꾸준하게 나눔의 실천을 보여주시는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죽교동에 더 많은 나눔의 실천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죽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달걀 나눔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