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정철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전남의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정책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참석한 의원들은 지역 간 교육 격차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연구 결과가 전라남도의 교육 정책과 제도 개선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연구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자문회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전남형 미래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전남 미래형 늘봄교육 정책연구회 간담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