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남도는 이번 선비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유관기관 임직원의 청렴의식 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민관협력을 강화해 청렴도 향상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앞서 지난 16일 1천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은 ‘제2회 청렴페스티벌’에 이어 이번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아우르는 행사 개최로 도민이 함께 체감하는 ‘전남 청렴주간’ 완성의 의미를 더했다.전남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며 "유관 기관·단체 구성원의 한 단계 성숙한 청렴의식이 지역의 청렴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실천 결의대회’, ‘도지사 주재 청렴윤리경영회의’, ‘제2회 청렴페스티벌’을 잇따라 개최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사회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도 선비문화체험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