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전남의 현실 속에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남도는 요양시설 328개소, 재가장기요양기관 1천25개소에서 요양보호사 약 2만 6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요양보호사는 사람을 돌보고, 마음을 돌보는 일”이라며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손길과 정성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곁을 지켜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보호사들이 존중받고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전남도 장기요양인한마당행사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