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농가주는 양파 수확에 인력이 부족해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니 큰 보탬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재무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농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직원들에게는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영광군, 2025년 농촌일손돕기 추진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