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돕는 생활지원사들에게는 교육 기회를 제공해 혹서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생활지원사(100명),어르신지킴이단(60명)을 적극 활용하고,응급안전안심장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취약노인 보호에 나선다.경로당 에어컨 청소와 냉방비도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다.
장성군 관계자는"정오부터 오후5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그늘이나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며"폭염특보 발효 시 야간에도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개방하니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밖에도장성군은 오는8월 중순까지 지역 내 노인복지‧아동‧보육‧노인일자리시설413곳에 대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자체‧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대응 대책,시설물 안전관리,감염병 관리 실태 등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은 즉각 보완할 방침이다.
사진 - 장성군 폭염 취약 노인 보호 캠페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