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민 여론 및 순찰을 통해 관내 저수지와 하천 중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를 선정하여 구명조끼, 구명환, 로프, 위험구역 알림표시판 등 안전장비와 시설 실치 여부를 점검 하였고 미설치 장소
에 대해서는 자치단체에 통보하여 조속히 설치해 줄 것을 요청 하였다.
산포파출소 이남미 소장은 장마철 폭우시 저수지나 수심이 깊은 하천에서 낚시를 할 경우, 급류에 의한 익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낚시를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자치단체와 협력, 신속히 안전장비와 시설을 보완, 설치하여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저수지 하천 안전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