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최선국 의원은 도의회에서 장기요양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 마련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전라남도의 요양보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근로 여건 개선과 예산 지원 확대를 추진해왔다.또한 이 과정에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을 강력히 주장해 실현시키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왔다.최 의원은 "고령사회로 접어들며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보다 나은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