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간담회는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의 서식지 여수 해안을 중심으로 전남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종섭 전남도의원, 문갑태 여수시의원, 강흥순 여수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조천래 해양학 박사, 윤도인 여수 월호도 어촌계장, 전남도 및 여수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주종섭 의원은 "다양한 해양생물의 생존권과 해안지역 주민들의 생존권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환경운동연합 등 민간단체와 여수시, 전라남도 세 팀이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주종섭 의원 여수해역 해양보호구역 확대를위한 정책간담회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