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고유한 전통 어업문화를 간직한 지역인 만큼, 국가중요어업유산의 지정 확대와 함께, 주민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사업 발굴에도 주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에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정 확대를 추진하고, 가공·마케팅 등 소득 연계형 사업 모델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남에는 ▲보성 뻘배어업, ▲신안 갯벌 천일염업, ▲완도 지주식 김 양식어업, ▲무안·신안 갯벌 낙지맨손어업, ▲광양 재첩잡이 손틀어업, ▲신안 흑산 홍어잡이, ▲진도·신안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 등 총 7건의 국가중요어업유산이 지정되어 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정길수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