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워크숍은 ▲생성형 AI의 이해 및 실무 적용 교육 ▲스트레스 완화와 명상 중심의 힐링 프로그램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1기는 외도 보타니아 문화탐방을 통해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2기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골목길 투어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진군 관계자는 "AI 교육은 물론, 자연과 문화, 사람 사이의 연결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며 "조직의 기초를 이루는 공무직의 역량과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일 잘하는 강진군’을 실현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 힐링 프로그램, 조직 내 세대간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부 혁신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 공무직 워크숍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