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난해 겨울에는 최대 108마리의 큰고니가 순천만을 찾았다.시는 앞으로도 새섬매자기의 생육 모니터링과 추가 이식을 통해 큰고니의 월동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순천만을 찾는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웰니스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복원사업은 생태계 보전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부자들의 뜻을 모아 생태복원과 지역 상생이 가능한 생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순천시 지난 1월 연꽃 복원습지에서 쉬고 있는 큰고니 무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