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선상규 회장은 "앞으로 회원 모두가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건강, 여가, 복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늘 소통하고 협력하는 회장이 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에서는 노인들의 복지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노인회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는 군비 6억 원의 예산으로 노인회관 리모델링과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 중 입주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6월 ‘2025년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 원으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 선상규 신임 회장이 제15대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장 취임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