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영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은 골든타임(24시간)내 조기 발견이 환자의 안전 확보에 결정적인 요소이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부착형 배회인식표 무료 배부 ▲손목형 배회감지기 무료 보급 ▲영광경찰서와 연계해 지문등록 등 다양한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보건소(061-350-4998)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영광군, 치매환자 실종 대비‘현장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