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장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흥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표고버섯 스마트팜 시범 사업지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장흥흥화표고연구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용진 회장은 "우리 장흥만의 표고종균을 재배하는 것은 자랑할 만한 성과”라며, "장흥표고가 곧 흥화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연구회 출범은 흥화 신품종 육성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우리군 표고산업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장흥군 흥화고연구회 출범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