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2차 전시회인‘나눔과 공유,해남역사를 기증받다’에서는 지난해 군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증·기탁된 유물714점 중 해상교류의 역사를 보여주는 토기와 청자 등을 엄선해 실물 전시로 공개한다.군민들의 나눔으로 채워지는 이번 전시에는 전문 해설사가 배치되어 유물의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3차 전시‘고대 동북아 바닷길 항시(港市)해남’(10 ~ 12월)은 군곡리·읍호리 고분군 등 백포만 연안의 최신 발굴 성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속보전으로,출토유물 실물 전시와 함께 유익한 전시해설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광장갤러리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우리 역사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2028년 들어설 해남역사박물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7개월간 펼쳐질 흥미로운 역사 여행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 해남군 광장갤러리30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