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장성군은 전라남도에 공중목욕장 건립을 건의해 도비 포함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3년부터 현 위치에 건립을시작해 이날 준공에 이르렀다.약120평 규모(대지면적1755㎡,바닥면적410㎡)로 냉온탕,사우나,찜질방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어린이‧노인3000원,일반3500원이며 매주 화‧목‧금요일에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다.운영은 삼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맡았다.이용 문의는 직통전화(061-394-0806)로 하면 된다.김한종 장성군수는"삼서면민들의 숙원을 이루게 되어 뜻깊다”면서"주민 건강 증진과 소통,교류의 장소로 오래도록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김한종 장성군수(중앙 우측), 이개호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공중목욕장 내부 점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