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치훈 더해봄 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혜정 왕조1동장은 "이번 지원이 수혜자들에게 위로가 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더해봄 노인복지센터, 순천시 왕조1동에 백미 30포 기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