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그리고 곡성군은 20일 오전 정창모 부군수 주재의 극한호우에 대비하여 주관부서와 협업부서의 임무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고, 조상래 군수는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현장에 나간 조 군수는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 즉 군 관리 D등급 저수지와 농업생산기반시설 배수로와 마을 단위 배수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라”라고 거듭 강조하며, "정부 기조와 같이 재난 대비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사전점검과 대비 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한편, 기상청은 오늘부터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으로 영향을 확대하여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는 제주도와 남해안에, 25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조상래군수 폭우대비 현장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