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페이스 페인팅,캘리그라피,동화나라 테마의상 체험,포토존,방장산 휴양림과 연계한 손수건 염색,꽃차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소나무쉼터에서는 음악,야생화 엽서 채색,시 낭송 등 깊이 있는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숲속여가’행사가 기다린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축제의 주인공인‘버베나’다.개화 시기를 잘 맞춘 덕분에 일찍부터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화면은 앞선4월부터 면민,사회단체 회원,공무원 등150여 명이 힘을 합해 버베나,백일홍 등을 심으며 축제를 준비해 왔다.물주기,풀베기 등 축제장 관리는 동화면 청년회가 맡았다.김한종 장성군수는"동화면을 대표하는‘동화나라 버베나축제’가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며"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장성호 수변길,축령산,백양사 등 장성의 명소도 함께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