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안점섭 국토안전관리원 강사가 초빙되어 교육은 건설 안전과 실제 건설 사고 사례를 통해 담당자들이 현장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반기에 고속도로 공사 교량 붕괴, 싱크홀 사고 등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범우 완도부군수는 "부실시공 방지는 발주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모두가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교육을 계기로 철저한 공사 품질관리와 견실 시공이 현장에 정착되도록 관계 공무원, 건설 관계자와 함께 현장 안전 관리 및 상황 대처 능력을 지속해서 키워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2025 전라남도 건설 안전 및 견실 시공 교육_ 완도군에서 진행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