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30일까지 광양시청 감사실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상담 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김재신 광양시 감사실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속 불편이나 애로사항으로 고충을 겪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2023년에도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총 34건의 시민 고충을 현장에서 해결한 바 있다.
사진 - 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 이미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