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를 양육하는 방식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었고, 바람직한 양육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현주 광양시 아동보육과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광양시 드림스타트, ‘나의 감정 소중하게 다루기’ 주제로 부모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