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강연에서는 본인의 저서를 바탕으로 명화의 배경과 그림 속 사회 계층 이야기, 생명권·노동권·교육권 등 기본권의 의미, 차별과 공감에 대한 메시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김미라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이번 특강은 초등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소년들이 인문 소양을 기르고, 예술 작품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키우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인문·사회적 문제에 눈뜨는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가자 모집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광양금호도서관으로 문의(☎061-797-3829)하면 된다.
사진 - 광양금호도서관에서 그림 속 숨겨진 인권이야기 홍보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