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요 발표로는 ▲전남 방위산업 육성 계획(전남테크노파크) ▲국방우주 품질관리 방안(국방기술품질원)이 있었으며, 파루전자와 위드피에스 등 지역 기업의 실제 방위산업 진출 사례도 소개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국방 전문가 양현상 박사를 좌장으로, 국방우주항공 산업의 미래와 정부 정책에 따른 전남의 역할과 참여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고흥군 관계자는 "우주항공과 방산은 기술적·산업적으로 강하게 결합할 수 있는 분야로, 고흥은 이를 실현할 인프라와 정책 여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우주항공 중심 방산 생태계 조성’을 가시화시키고, 관련 기업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국내 유일의 우주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민간발사장, 민간연소시험장, 복합안보우주센터 등 우주산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사진 - 고흥군, ‘우주항공 중심 방산 생태계 조성’ 전략 모색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