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재단 관계자는"학습반 안에서만 진행되는 문해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적 인프라를 경험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체험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은"우리 애들이랑 극장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세상 참 오래 살고 볼 일이다.”라며, "아프고 힘들어도 공부하는 날이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곡성군은 곡성만의 교육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20년부터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을 설립해 매년 50억 원의 예산을 출연하고 있다.
사진 - 2025년 곡성군 성인문해 학습자 문화체험교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