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장성군은 운수업체㈜광신고속 측과 버스 시간 조정을 놓고 협의를 이어갔다.다른 정류장 운행 시간까지 변경해야 해 어려움이 컸지만,군의 꾸준한 설득으로 의견 일치에 이르렀다.장성군의 제안을 수용한㈜광신고속은 매주 금요일 광주행 버스 시간을2시10분으로 기존보다1시간10분 앞당겼다.지난4월18일 첫 시행 이후 매주40~50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김한종 장성군수는"삼계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버스 시간을 조정해 준㈜광신고속에 감사하다”며"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 지난 4월 전남체전 개막식 삼계고 행진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