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고창이 동학농민혁명의 최초 격전지, 장흥이 최후 격전지라는 역사적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향후 동학 관련 역사문화 교류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양 군은 올 하반기 중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공식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문학·예술·농업·관광 등 분야별 실질 교류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성 장흥군수는 "두 지역의 특성과 자산을 연계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과 실무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김성장흥군수 고창군 방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