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대전면 진상현 농가는 멜론 재배 단동하우스, 수북면 김현배 농가는 백향과(패션프루트) 재배 시설하우스를 공개하며 각각의 시행착오의 어려웠던 점과 시설하우스 운영 노하우, 그리고 농산물 판로 확보 전략을 공유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현장 교육이 청년농업인들의 진로 설정과 창농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 과정은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며, 연중 이론 및 현장 교육을 통해 차세대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 - "또래에게 배우는 실전 농업” 담양군, 청년농업인 맞춤형 현장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