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공연에서는 총 7개 팀의 아티스트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생동감 넘치는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HonZ’ ▲한국적 멋을 더한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일 ‘이유’ ▲에너지 가득한 방송댄스를 선보일 ‘이시연, 손가을’ ▲감미로운 대중가요로 관객과 소통할 ‘블루퍼피’ ▲강렬한 래핑이 돋보이는 힙합 아티스트 ‘릴재우(개인)’ ▲ 감각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펼칠 ‘이혜정, 윤래’ ▲악기 연주로 무대의 깊이를 더할 ‘조온유(개인)’까지 금요일 밤 어울림 광장을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청춘신작로 버스킹은 오는 10월까지 개최되며, 화순군은 청춘신작로 일대를 일상 속 문화공간이자 세대를 잇는 열린 무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비로 인해 연달아 공연이 취소되며 아쉬움이 컸지만, 그만큼 더 큰 기대 속에 공연이 재개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청춘신작로 버스킹 홍보 포스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