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강성용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문화를 통해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임동호 도사동장은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도사동 주민자치회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분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 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되는 「두꺼비 재능기부 문화확산」 사업은 2018년부터 매년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등 마을 공동체의 회복과 주민 간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 - 순천시 도사동, 주거취약가구를 돕는 "두꺼비 재능기부” 사업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