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고무신 던지기, 투호 던지기, 윷놀이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펼쳐졌으며,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남녀노소 참가자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는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지역 사랑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용긍 겸백면민회장은 "제15회 겸백면민의 날에 함께해주신 모든 면민과 향우,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겸백면민 모두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의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겸백면을 사랑하는 면민과 향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겸백면이 더욱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 - 김철우 보성군수가 제15회 겸백면민의 날에서 격려사
사진2 - 백미식품 양동규 대표가 겸백면민의 상을 수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