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점검에서는 번개탄 비진열 판매 여부, 숙박업소 내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자살 예방 상담전화 등 도움이 필요한 기관 안내 홍보물을 제공하는 한편, 사업주 대상 1:1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해 자살징후 관찰 및 신고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명사랑 실천기관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에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자살 위험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고흥군, 생명사랑 실천기관 32개소 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