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박경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준비한 열무김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용 원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김치를 담가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치 나눔, 반찬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 원산동 열무김치 나눔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