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민원메신저는 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 불편사항 해소와 전남의 소리 길잡이로서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들려주는 역할을 해줬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도정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올해 초 새롭게 출범한 제13기 민원메신저는 총 299명이 활동하고 있다. 출범한 지 5개월 만에 3천여 건의 도민 불편사항을 제보했으며, 올해 목표인 5천 건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원메신저는 2003년 43명의 민원모니터 요원으로 시작해 도민의 고충 불편사항 제보, 도정시책 홍보는 물론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명예직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전라남도 청사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