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협의체 자체 사업비로 운영되는 반찬 나눔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어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는 용해동이 추진하는 릴레이 후원 사업으로, 이날은 박상희 용해동장이 2025년 네 번째 릴레이 주자로 나서 목포아동원 아동 15명에게 햄버거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용해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매달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이 넘치는 용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