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탐방로 개설 전에는 차량과 보행자가 좁은 제방을 함께 이용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으나, 이제는 보행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는 이용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산책과 여가, 사진 촬영을 즐기러 나오는 주민들의 발걸음도 부쩍 늘었다는 반응이다.군 관계자는 "탐진강 생태탐방로가 지역 관광자원의 기반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물과학관 옆 생태테마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생태 중심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흥군 생태탐방로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