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한편, 전장포부녀회는 수년째 ‘섬 깡다리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관광객들에게 임자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김장나눔 행사에 새우젓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전장포 부녀회(회장 김미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장포의 특산물인 깡다리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운영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억근)는 "전장포 마을 부녀회의 이웃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우리도 이웃주민과 나누고, 더욱더 복지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임자면 전장포 마을 부녀회, 200만 원 기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