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 상인 및 거주자, 차량 내 체류시간이 많은 고령자, 택배·버스 등 생업형 운전자 50명을 우선 선정해 1차 보급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레스큐미 사용법을 QR코드로 함께 제공하여, 현장에서 사용법 영상 시청과 레스큐미의 중요성에 대한 안전 교육을 병행 하여 기존의 단순 계도나 캠페인 중심의 안전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인 재난 대응 장비를 직접 보급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짧은 시간 생명을 좌우하는 침수 상황 및 교통 사고 상황에서, 레스큐미는 운전자의 ‘차량 생명줄’이 될 수 있다”며 "향후 반응과 필요성을 검토해 2차 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무안경찰서, 침수 고위험군 운전자에‘차량 생명줄’ 지급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