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고독사 위험자의 사회적 기능 회복과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참여자들이 자조 모임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성군은 ‘마음을 잇는 행복한 일상’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 보성군, ‘2025 마음을 잇는 행복한 일상’ 프로그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