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7~10일간 순천에 체류하며, 순천마을스테이 숙소에서 머물고 지역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순천일기’를 써 내려가게 된다.시는 참가자에게 숙박, 식사, 체험 등 실비성 경비를 1인 1일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순천을 일상 속 여행지로 알리는 감성 콘텐츠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순천이 청년층과 수도권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체류형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순천의 일상과 감성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2025 순천일기’ 표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