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네 번째 주자로 나선 우광일 회장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뻤다. 드림카페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해 일일점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음에도 활동 시간의 한계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앞으로도 드림카페의 번창을 기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우 회장은 거양엔지니어링 대표로, 2025년 1월 광양상공회의소 제6대 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회원사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을 강조하는 한편, ▲2022년 7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백미 2,000kg 지원(750만 원 상당) ▲2024년 2월 장애인단체에 리프트 차량 지원(4,700만 원) ▲2025년 6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보육사랑 100인+ 기부릴레이 참여(1,000만 원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진 -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드림카페 커뮤니티센터점’ 일일점장 되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