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노벨문학도시 장흥알리기 교육’을 통해 장흥군의 문화관광 자원과 노벨문학도시로서의 위상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2일차에는 해산토굴, 해동사, 구)장흥교도소, 편백숲 우드랜드 등 장흥군의 대표 관광 명소와 천연자원연구센터, 버섯산업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투어를 하며 장흥의 다양한 매력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체험하고, 지역자원 자문 등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한층 더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김성 장흥군수는 "서울시 넥스트로컬을 포함한 타시군 청년들의 젊음과 열정이 장흥군에 전달되어 매우 가슴 뛰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지역탐방 프로그램이 많은 청년들에게 장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어 노벨문학도시 장흥이 k-문학의 도시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장흥군 청년 지역탐방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