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그림 속 인물들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연출이 인상 깊었다”며, "명화 속 상상력과 감성을 더한 클래식 음악이 어루러져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더없이 훌륭한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이번 공연은 명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예술 장르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공연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오는 8월 9일 오후 4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인 전통극 <향악잡영오수 최치원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고흥군, 연극‘잠깐만’ 공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