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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동 지사협은 민관협력 특화사업 발굴 및 협의체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 복지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함평읍을 방문했으며, 교류 행사에는 대천동 위원 23명과 공무원 3명 등 총 26명과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함평읍의 대표적 민·관협력 복지사업인 ‘369 행복보따리 사업’과 지역자원 연계 사례를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후 양 협의체는 운영 방식, 민간 참여 활성화 방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정화자 공공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실천 사례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협의체 간 상호 발전과 복지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함평군 함평읍-서귀포시 대천동 지사협, 복지 교류 행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