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노안파출소(소장 홍제욱)는 노쇼 사기 및 경조사 사칭 스미싱의 경우 예방 홍보활동에도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집중력 있는 맞춤형 홍보가 필요하다고 분석, 관내 식당 카페 및 주요 행사에 참석하여 피해사례 및 범죄유형에 대해 수시 상담 안내를 실시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본기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범죄예방교실 운영 및 관내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는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경조사 사칭 스미싱 예방 등 범죄 예방 교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