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부친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박상안 대표는"고향 장성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기부 실천으로 전해보자는 아버지의 말씀이 큰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장성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감사 인사를 전한 김한종 군수는"부자의 애향심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장성의 미래 건설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2000만 원 이내로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사진 - 박문수(좌), 박상안(우) 부자. 중앙 김한종 장성군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4:15


